본문 바로가기
스포츠/골프

파, 버디, 이글, 알바트로스 뜻 골프용어

by 변화마스터 2024. 1. 2.
반응형

작년에 골프를 치는 젊은 세대가 많이 늘어났다는 기사를 읽었는데 또 최근에는 다시 줄어든다고 하는 기사를 보게 되네요.
골프가 아직까지는 경기의 변동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스포츠라 그런 것 같습니다.
아무리 대중화되었다고는 하지만 편하고 부담없이 즐기기에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어려운 운동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 골프 용어를 정리해보기로 하겠습니다.

파 버디 이글 뜻

골프는 다 아시겠지만 골프공을 정해진 골에 넣는 게임이고 이렇게 넣을 때 얼마나 적게 쳐서 넣는지로 승부를 가리는 게임입니다.
코스는 골프코스의 거리에 따라 파3, 파4, 파5의 홀로 나뉩니다.

파3면 비교적 작은 홀이고 파5면 비교적 큰 홀입니다.
이렇게 골프코스에 따라 파수가 정해지고 게임을 하면 몇 번에 넣었냐에 따라 경기결과를 표시합니다.
일단 파3 코스에 3번을 쳐서 경기를 끝내면 이븐파라고 합니다.
이븐이 같은 이라는 뜻이니 파3 코스에서 3번을 치면 이븐이라고 합니다.
파3 코스에서 2번에 홀아웃을 하면 한 번 적게 쳤으니 1언더파라고 합니다.
이를 버디라고 부릅니다.
파3 코스에서 1번에 홀아웃을 하면 두 번 적게 쳤으니 2언더파라고 하고 이를 이글이라고 부릅니다.

 

반응형

보기 더블보기 뜻

골프 프로그램을 보면 파, 버디는 정말 자주 듣겠죠. 

프로선수들이니까요.

하지만 보통은 이렇게 잘치기보다는 정해진 파수를 넘어가는 것이 일반인들은 훨씬 많을텐데 1개가 넘어가면 보기, 2개가 넘어가면 더블보기 이런식으로 부릅니다.

그리고 18홀을 다 돌았을때의 모든 파 총합으로 보통 그 사람의 골프수준을 정합니다.

싱글이라고 하면 72타 기준으로 10타이내인데 이것도 70대 타수와 72+10 타수를 따지기도 합니다.

 

반응형

홀인원 알바트로스 뜻

우리가 잘 아는 용어 홀인원이 있습니다.
한 번 쳐서 홀에 쏙 들어가는 것을 홀인원이라고 합니다.
결국 파3 코스에서는 2언더파, 버디, 홀인원이 모두 같은 말이 될 수 있습니다.
파4로 따지게 되면 3번에 치면 1언더파(버디), 2번에 치면 2언더파(이글), 1번에 치면 3언더파(알바트로스) 이렇게 표현합니다.
그리고 파4에서는 알바트로스가 홀인원이 됩니다.
파5에서도 마찬가지로 4번에 치면 1언더파(버디), 5번에 치면 2언더파(이글), 2번에 치면 3언더파(알바트로스) 이렇게 표현합니다.
파5에서도 이론상 홀인원은 가능합니다.
파5의 거리가 471야드 이상이라고 하는데 골프 최장 비거리가 488야드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찾아보니 파5에서 홀인원을 한 기록은 없는 것 같네요.
어쨌든 골프를 치지는 못하더라도 가끔 대화에 쓰일 수 있으니 알아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골프 IP뜻

골프 중계를 보다보면 IP라는 말을 종종 듣게 됩니다. 페어웨이의 IP가 어떻다라는 해설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럼 IP란 무슨 뜻일까요? 1) 골프 IP 뜻 일단 IP는 잘못된 용어이기 때문에 약자를

cartney79.tistory.com

 

반응형

'스포츠 > 골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컷오프 뜻 정치 골프용어  (0) 2024.01.30
go to shot 뜻  (0) 2023.05.11
골프 언더스핀 오버스핀 뜻  (0) 2023.05.10
골프용어 티오프 티업 뜻  (0) 2023.04.04
골프용어 오너 아너 뜻  (0) 2023.04.03